▶니콜라오 오언(3.22)◀
신분 : 순교자
연대 : 1606년
지역 : 영국
영국 옥스퍼드(Oxford) 출신인 성 니콜라우스 오언(Nicolaus Owen, 또는 니콜라오)는 처음에 목수 일을 하다가 그 지방의 예수회 건축 일을 담당하던 중에 예수회의 평수사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요한 제라르드(John Gerard) 신부와 함께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으면서도 가톨릭의 조직을 누설하지 않았다. 그는 어느 부유한 신자가 대속금을 지불함으로써 석방되자, 제라르드 신부를 런던탑에서 극적으로 탈출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 사건으로 그는 재차 런던탑에 투옥되어 3월 2일에 순교하였다. 그는 1929년 교황 비오 11세(Pius XI)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고, 1970년 10월 25일 교황 바오로 6세(Paulus VI)에 의해 잉글랜드(England)와 웨일스(Wales)의 40명의 순교자 중 한 명으로 시성되었다.
▶데오그라시아(3.22)◀
신분 : 주교
연대 : 457년
지역 : 카르타고
카르타고가 439년에 반달족에 의하여 점령당했을 때, 아리우스파(Arianism) 사람들은 궛불트데우스 주교를 추방함과 동시에 대부분의 성직자들을 물이 스며드는 폐선에 태워 떠나보냈는데, 이들이 다행스럽게도 나폴리(Napoli)에 도착하였다. 그때부터 14년 동안 카르타고에는 주요한 목자 없이 지냈는데, 발렌티니아누스의 요청으로 다른 주교 임명이 허용되었다. 그가 바로 데오그라티아(또는 데오그라시아)라는 이름을 가진 사제였다
.
성 데오그라티아는 자신의 신앙과 가르침을 통하여 백성들의 신앙을 일깨우기 시작하였고, 이방인은 물론 아리우스파 사람들조차 그를 존경할 정도로 그의 선교활동은 크게 성공하였다.주교로 임명된 후 2년 남짓 하는 해에 반달족인 젠세릭이 로마(Rome)를 습격하였고, 또 많은 포로들을 아프리카로 돌려보냈다.이 불행한 포로들은 반달족과 무어인 사이에서, 또 가족관계가 모두 끊어진 암담한 상태에 빠졌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을 다시 속량하기 위하여 데오그라티아는 성당에 있는 모든 귀금속을 팔았다.그것도 모자라서 주교는 가장 큰 성당을 두 개나 적들에게 넘겨주기까지 하였다.그러나 불행하게도 그의사업이 끝나기도 전에 주교는 운명하고 말았다. 카르타고인들은 그의 장례를 성대히 치렀고, 그들의 구원자로서 그를 공경해 왔다.
▶레아(3.22)◀
신분 : 과부
연대 : 384년
지역 : 로마
로마의 부인인 성녀 레아는 과부가 된 후 성녀 마르첼라(Marcella)의 공동체에 들어가서 나중에 원장이 되었다.그녀는 엄격한 생활과 극도의 고행으로 유명하다.성 히에로니무스(Hieronymus,9월 30일)는 성녀 마르첼라에게 보내는 서한에서그녀의 덕을 칭송하였다.
▶바실리사(3.22)◀
▶칼리니카(3.22)◀
신분 : 순교자
연대 : 250년
고대 소아시아 갈라티아(Galatia) 지방의 부유한 부인들인 성녀 칼리니카(Callinica)와 성녀 바실리사는 감옥에 갇힌 그리스도인들을 돌보다가 그로 인해 순교하였다.
▶바실리오(3.22)◀
신분 : 신부, 순교자
연대 : 362년
지역 : 안카라
4세기 중엽 아리우스파(Arianism)와 반 아리우스파가 그들의 이단 교리를 전파하고 있을 때 성 바실리우스(Basilius, 또는
바실리오)는 안키라(오늘날 터키의 앙카라)의 사제였다. 그는 거룩한 마르첼루스(Marcellus) 주교로부터 가톨릭의 정통 교리를 잘 배워
익혔던 거룩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마르첼루스 주교가 황제로부터 축출당한 후부터는 그 역시 주민들로 하여금 정통 교리를 준수하도록 가르칠 수 없는
형편이 되었다.
360년 극단적인 아리우스파들이 바실리우스의 사제직을 박탈하겠다고 위협하면서 종교 집회를 금지시켜 버렸다.
그는 용감히 황제 앞으로 나가서 신앙을 옹호하고 싶었지만, 배교자 율리아누스 황제가 왕위에 오름으로써 큰 박해가 시작되었다. 그가 신앙을
부인하지 않자 형리들은 그의 손목, 발목을 못 쓰게 만든 뒤에 투옥하였다가 사형에 처하였다.
▶바오로(3.22)◀
신분 : 사도들의 제자, 주교
연대 : 290년경
지역 : 나르본
프랑스 투르(Tours)의 성 그레고리우스(Gregorius)가 전하는 바에 의하면 성 바오로(Paulus)는 프랑스 지방에 복음의 씨를 뿌리기 위하여 로마(Rome)에서 파견된 선교사이다. 그와 동행이던 성 사투르니노와 파리(Paris)의 성 디오니시우스(Dionysius)는 순교하였으나, 그와 아를(Arles)의 성 트로피무스(Trophimus) 그리고 리모주(Limoges)의 성 마르티알리스(Martialis)와 투르의 성 가티아누스(Gatianus)는 온갖 위험을 극복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시인 프루덴티우스(Prudentius)는 바오로의 이름이 나르본를 빛냈다고 노래하였다.
▶사투르니노(3.22)◀
신분 : 순교자
연대 : 연대미상
성 사투르니누스(또는 사투르니노)를 비롯한 10명의 순교자들이 북서 아프리카에서 순교하였다.
▶에바프로디도(3.22)◀
신분 : 사도들의 제자, 주교
연대 : 1세기
지역 : 타라치나
사도 성 바오로(Paulus)의 동료(필립 2,25)이던 성 에파프로디투스(또는 에바프로디도)는 마케도니아(Macedonia) 지방 필립비(Philippi)의 첫 주교로 인정받고 있고, 또 리키아(Lycia)의 안드리아치와 이탈리아의 타라치나의 기록에도 그가 그곳의 첫 주교였다고 하여 크게 공경하고 있다.
▶옥타비아노(3.22)◀
신분 : 부제, 순교자
연대 : 484년
지역 : 카르타고
성 옥타비아누스(Octavianus, 또는 옥타비아노)는 북아프리카 카르타고의 부제장(副祭長)으로 수 천의 그의 동료들과 함께 아리우스파(Arianism) 국왕 후네릭에 의해 순교했다고 전해진다.
▶이스나르도(3.22)◀
신분 : 수도원장
연대 : 1244년
지역 : 치암포
치암포는 이탈리아 비첸차(Vicenza) 교외로 이스나르두스(Isnardus, 또는 이스나르도)의 고향이다. 청년 이스나르두스는 어느 날 성 도미니코(Dominicus)의 강론에 큰 감명을 받고 설교자회에 입회하였다. 그는 스승의 모범에 따라 훌륭한 설교자로 성장하였다. 그는 파비아(Pavia)에서 설교한 첫 번째 도미니코 회원이다.
(가톨릭 굿뉴스 홈에서)
'성인축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3월 23일 성인들 (0) | 2017.03.25 |
|---|---|
| [스크랩] 축일:3월 23일 성 뚜리비오 몽그로베요 주교 (0) | 2017.03.25 |
| [스크랩] 축일:3월 22일성 벤베누또 스코띠볼리 주교 (0) | 2017.03.25 |
| [스크랩] 3월 21일 성인들 (0) | 2017.03.25 |
| 3월21일(3월20일) 복자 만투아의 밥티스트 (0) | 2017.03.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