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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축일

[스크랩] 4월 22일 성인들

by 보리수나무 2017.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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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4.22)

신분 : 주교

연대 : 541년

지역 : 상스

 

   프랑스 상스의 주교인 성 레오는 국왕 힐데베르트 1세(Childebert I)의 부당한 요구에 맞서 23년간 자신의 교구를 지켰다.

 

레오니데(4.22)

신분 : 순교자

연대 : 202년

지역 : 알렉산드리아

 

 세베루스 황제의 그리스도교 박해 때, 알렉산드리아의 순교자들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순교자는 박학한 그리스도인 철학자인 성 레오니데이다. 그는 기혼자이고 그의 일곱 아들 중의 맏이는 유명한 학자인 오리게네스(Origenes)이다. 이집트의 집정관 레투스가 박해를 시작하면서 그 역시 체포되었다. 당시 17세이던 오리게네스는 순교의 열망에 불타서 부친을 찾아 나서려 하자, 그의 모친이 그를 집안에 가두었다. 이리하여 그는 부친에게 용감하고도 즐겁게 순교의 영광을 받으시라는 글을 보냈다. 결국 레오니데는 202년에 참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루치오(4.22)

신분 : 예수의 제자, 순교자, 주교

연대 : 1세기

지역 : 라오디케아

 

성 아펠레(Apelles)는 예수님의 제자로 사도 바오로(Paulus)의 로마서 16장 10절에서 언급되었으며, 스미르나(Smyrna, 오늘날 터키의 이즈미르 Izmir)의 초대 주교였다. 성 루키우스(또는 루치오) 또한 예수님의 첫 제자들 중 한 사람으로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16장 21절에서 언급되었으며, 라오디케아의 주교였다. 이들은 모두 신앙 때문에 순교하였고, 같은 날 축일을 기념하고 있다.

 

루카(4.22) (부제)

무치오(4.22) (부제)

크리소텔로(4.22) (신부)

파르메니오(4.22) (신부)

헬리메나(4.22) (신부)

신분 : 순교자

연대 : 250년

 

성 파르메니우스(Parmenius), 성 헬리메나(Helimenas)와 성 크리소텔루스(Chrysotelus)는 모두 사제로 테키우스 황제가 메소포타미아(Mesopotamia)를 침략했을 때 바빌론(Babylon) 근교에서 신앙 때문에 부제였던 성 루카(Lucas, 또는 루가)와 성 무키우스(Mucius)와 함께 참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마레아(4.22)

신분 : 주교, 순교자

연대 : 342년

지역 : 페르시아

 

페르시아의 주교 성 마레아와 다른 순교자들이 사푸르 2세 왕 치하에서 순교하였다. 성 마레아 주교와 함께 21명의 다른 주교들, 거의 250여명의 사제들, 많은 수사와 수녀들 그리고 수많은 평신도들이 함께 순교하였다. 이 박해로 인해 페르시아 교회는 거의 절멸의 지경까지 갔다.

 

밀레스(4.22)

신분 : 주교, 순교자

연대 : 4세기

지역 : 페르시아

 

   페르시아의 주교인 성 밀레스는 사푸르 2세 치하에서 성 압디에수스(Abdiesus)를 비롯한 수많은 동료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볼프헬모(4.22) (복자)

신분 : 수도원장

연대 : 1091년

지역 : 브로바일러

 

볼프헬모는 쾰른(Koln) 대성당에서 교육을 받은 후 견진을 받을 때 큰 감명을 받고서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키로 결심하였다. 그는 자신이 잘 알려진 쾰른을 몰래 빠져나가 트리어(Trier)에 있던 성 막시미누스(Maximinus) 수도원에서 수도복을 받고 새 삶을 시작하였다. 그 후 그는 유명한 수도자가 되어 글라트바흐의 원장, 시에그부르그 원장 등을 거쳐 브로바일러 수도원에서 여생을 보냈다. 그는 수도회의 규칙과 성서에 대하여 남다른 신심이 있었고, 수하 사람들보다 자신이 항상 먼저 실천하여 본보기를 보인 수도자로 유명하였다. 그는 71세의 일기로 선종하였다.

 

비코르(4.22)

신분 : 주교, 순교자

연대 : 4세기

지역 : 페르시아

 

   페르시아의 주교인 성 비코르는 사푸르 2세의 명령에 의한 박해 때에 순교하였다.

 

소테르(4.22)

 

신분 : 교황, 순교자

연대 : 174년?

 

이탈리아의 폰디 출신인 성 소테르는 167년경에 교황 성 아니케투스(Anicetus)를 계승했다는 사실 외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코린토스(Corinthos)의 성 디오니시우스(Dionysius) 주교의 편지에 따르면 그는 몬타누스 이단을 단죄했고, 애덕 실천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날 뿐이다.

 

아가피토 1세(4.22)


 

신분 : 교황

연대 : 536년

 

성 요한과 바오로 성당의 신부였던 고르디아누스(Gordianus)의 아들이며 로마인이었던 성 아가피투스(또는 아가피토)는 로마 교회의 대부제가 되었으며, 535년 5월 13일에 교황 요한 2세(Joannes II)를 계승하여 교황으로 즉위하였다. 그는 교황 재위 11개월째인 536년 4월 22일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에서 선종하였다. 아가피투스는 성공한 인물은 못되지만 그리스도 단성설을 주장하던 안티무스(Anthimus)를 제거하고 유스티니아누스 황제를 신뢰한 것이 가장 큰 업적이다.

 

아브로시모(4.22)

신분 : 신부, 순교자

연대 : 342년

지역 : 페르시아

 

 성 아브로시무스(또는 아브로시모)는 페르시아의사제로 사푸르 2세 왕 치하에서 많은 신자들과 함께 돌에 맞아 순교하였다.동방교회에서는 그의 축일을 11월 10일에 기념한다. 그는 아브로시마(Abrosima)로도 불린다.

 

아이탈라(4.22)

요셉(4.22)

신분 : 신부, 순교자

연대 : 376년

지역 : 페르시아

 

페르시아의 사제인 성 아이탈라와 성 요셉(Josephus)은 사푸르 2세 치하에서 그들의 주교인 성 아켑시마스(Acepsimas)와 함께 순교하였다.

 

아자다(4.22)

아자다나(4.22) (부제)

신분 : 순교자

연대 : 342년

지역 : 페르시아

 

성 아자다나(Azadanes) 부제와 페르시아 왕 사푸르 2세의 궁중 시종이었던 성 아자다는 성 압디에수스(Abdiesus) 부제와 다른 신자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아쳅시마스(4.22)

신분 : 주교, 순교자

연대 : 376년

지역 : 히나이타

 

 아시리아(Assyria, 서부 페르시아) 지방 히나이타의 주교인 성 아켑시마스(또는 아쳅시마스)는 80세의 고령으로 376년 10월 10일 순교하였다. 그는 사푸르 2세 왕 때 죽을 때까지 모진 고문과 매질을 당했다. 그에 행적은 상당히 믿을 만한데, 성 아켑시마스와 가까운 시대를 살았던 메소포타미아(Mesopotamia)의 주교 성 마루타(Maruthas, 12월 4일)가 기록했기 때문이다. 성 아이탈라(Aithalas)와 성 요셉(Josephus) 신부도 성 아켑시마스 주교와 함께 순교하였다. 로마 순교록은 이날 같은 박해로 비슷한 시기에 순교한 많은 다른 순교자들도 함께 기념하고 있다. 교회 미술에서 성 아켑시마스는 사슬을 짊어진 동방 주교로 표현된다. 그는 동방교회에서 큰 공경을 받고 있고, 아케시무스(Acesimus)로도 불린다.

 

아펠레(4.22)

신분 : 예수의 제자, 주교, 순교자

연대 : 1세기

지역 : 스미르나

 

성 아펠레(Apelles)는 예수님의 제자로 사도 바오로(Paulus)의 로마서 16장 10절에서 언급되었으며, 스미르나(오늘날 터키의 이즈미르, Izmir)의 초대 주교였다. 성 루키우스(Lucius) 또한 예수님의 첫 제자들 중 한 사람으로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16장 21절에서 언급되었으며, 라오디케아(Laodicea)의 주교였다. 이들은 모두 신앙 때문에 순교하였고, 같은 날 축일을 기념하고 있다.

 

알렉산데르(4.22)

신분 : 순교자

연대 : 178년

지역 : 리옹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치하의 그리스도교 박해는 리옹에서 특히 맹위를 떨쳤다. 수많은 희생자들 가운데 젊은 두 사람이 단연 돋보였는데 그들이 곧 성 에피포디우스(Epipodius)와 알렉산데르이다. 그들은 어릴 때부터 친구 사이로 성 포티누스(Photinus)와 그 동료들이 순교한 후에 리옹을 떠나 어느 과부 집에 은신하였다.그러나 뜻하지 않게도그들은 체포되었는데, 이때 에피포디우스는 신발을 벗어 둔 채 도망치려 하였으나 무위로 끝나고 말았다. 후일 이 신발은 성인의 귀중한 유물이 되었다. 

그들이 그 지방의 통치자 앞에 끌려나오자 군중들은 함성을 질렀다. 그러나 그들이 끝까지 그리스도교 신앙을 선언하고 또 수많은 고문을 당하였어도 태연한 것을 본 관리는 이상하게 생각하였다 그래서 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겉으로 약해 보이는 에피포디우스에게 감언이설을 늘어놓으면서 배교를 강요하였으나 요지부동이었다. 화가 치민 관리는 입에 재갈을 물리고 또 다시 갖은 고문을 다하였지만, 에피포디우스의 신앙을 꺾을 수 없게 되자 군중들은 그를 죽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관리는 그를 참수형에 명하였다. 

 이틀 후에 그의 친구인 알렉산데르도 똑같은 형벌을 받고 장렬히 순교하였다. 그러나 알렉산데르는 십자가형을 언도받았다고 한다. 십자가를 지고 가다가 너무나 지친 몸을 이기지 못하여 형장으로 가는 도중에 운명하였다.

 

압디에소(4.22)

신분 : 부제, 순교자

연대 : 4세기

지역 : 페르시아

 

성 압디에수스(또는 압디에소)는 사푸르 2세 치하에서 순교한 수많은 페르시아의 그리스도인 순교자 중 한 명이다. 이 박해는 341년부터 380년까지 계속되었다. 로마 순교록은 성 압디에수스 부제라고 부르는데, 이는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주교 순교자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야고보(4.22)

신분 : 신부, 순교자

연대 : 4세기

지역 : 페르시아

 

 성 야고보(Jacobus) 신부는 사푸르 2세 왕의 박해 때 페르시아에서 순교하였다.

 

야고보 벨(4.22) (복자)

신분 : 신부, 순교자

연대 : 1584년

 

영국 잉글랜드(England) 워링턴(Warrington) 태생으로 옥스퍼드에서 교육을 받은 야고보 벨(Jacobus Bell)은 여왕 마리아의 날에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러나 엘리자베스 여왕의 교회 수위권을 부인하여 처형되었다. 요한 핀치(Joannes Finch)는 랭커셔(Lancashire) 출신으로 기혼자였다. 요한은 한 때 교회를 멀리했다가 회개한 사람이었다. 이때부터 요한은 개종자를 얻기 위하여 동분서주 하였고, 사제를 돕는 일에 헌신하다가 야고보 벨 신부와 함께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이 두 순교자들은 1929년 교황 비오 11(Pius XI)세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에피포디오(4.22)

신분 : 순교자

연대 : 178년

지역 : 리옹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치하의 그리스도교 박해는 리옹에서 특히 맹위를 떨쳤다. 수많은 희생자들 가운데 젊은 두 사람이 단연 돋보였는데 그들이 곧 성 에피포디우스(또는 에피포디오)와 알렉산데르(Alexander)이다. 그들은 어릴 때부터 친구 사이로 성 포티누스(Photinus)와 그 동료들이 순교한 후에 리옹을 떠나 어느 과부 집에 은신하였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도 그들은 체포되었는데, 이때 에피포디우스는 신발을 벗어 둔 채 도망치려 하였으나 무위로 끝나고 말았다. 후일 이 신발은 성인의 귀중한 유물이 되었다. 

 그들이 그 지방의 통치자 앞에 끌려나오자 군중들은 함성을 질렀다. 그러나 그들이 끝까지 그리스도교 신앙을 선언하고 또 수많은 고문을 당하였어도 태연한 것을 본 관리는 이상하게 생각하였다 그래서 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겉으로 약해 보이는 에피포디우스에게 감언이설을 늘어놓으면서 배교를 강요하였으나 요지부동이었다. 화가 치민 관리는 입에 재갈을 물리고 또 다시 갖은 고문을 다하였지만, 에피포디우스의 신앙을 꺾을 수 없게 되자 군중들은 그를 죽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관리는 그를 참수형에 명하였다. 

 이틀 후에 그의 친구인 알렉산데르도 똑같은 형벌을 받고 장렬히 순교하였다. 그러나 알렉산데르는 십자가형을 언도받았다고 한다. 십자가를 지고 가다가 너무나 지친 몸을 이기지 못하여 형장으로 가는 도중에 운명하였다.

 

오포르투나(4.22)

신분 : 수녀원장

연대 : 770년경

지역 : 몽트뢰유

 

성녀 오포르투나는 프랑스 노르망디(Normandie)의 이에스메에서 태어났다. 어린 나이로 그녀는 알므네슈(Almeneches) 근교 몽트뢰유의 베네딕토 수녀회에 입회하여 그녀의 오빠인 세에즈의 주교로부터 수도복을 받았다. 지극히 단순한 수녀이던 그녀는 자신의 신심과 엄격한 고행으로써 공동체를 지도하여 이미 살아있는 성인으로 공경을 받았다. 그녀의 일생은 한마디로 겸손과 순종 그리고 고행과 기도의 생활 바로 그것이었다.

 

요한 핀치(4.22) (복자)

신분 : 순교자

연대 : 1584년

 

영국 잉글랜드(England) 워링턴(Warrington) 태생으로 옥스퍼드에서 교육을 받은 야고보 벨(James Bell)은 여왕 마리아의 날에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러나 엘리자베스 여왕의 교회 수위권을 부인하여 처형되었다. 요한 핀치(Joannes Finch)는 랭커셔(Lancashire) 출신으로 기혼자였다. 요한은 한 때 교회를 멀리했다가 회개한 사람이었다. 이때부터 요한은 개종자를 얻기 위하여 동분서주 하였고, 사제를 돕는 일에 헌신하다가 야고보 벨 신부와 함께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이 두 순교자들은 1929년 교황 비오 11(Pius XI)세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카이오(4.22)

신분 : 교황

연대 : 295/296년

 

전설적인 이야기 외에는 카이우스(또는 카이오)에 대하여 알려진 게 별로 없는 실정이다. 그는 달마티아(Dalmatia) 사람으로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친척이었다. 그는 282년 또는 283년에 교황이 되었고, 주교는 축성 전에 사제가 되어야 한다는 칙서를 내렸으며,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박해를 시작할 때, 그는 동굴로 피신하여 그곳에서 죽을 때까지 약 8년 동안 은수생활을 하였다.

 

타르불라(4.22)

신분 : 동정 순교자

연대 : 345녀

지역 : 페르시아

 

성녀 타르불라는 메소포타미아 셀레우키아(Seleukeia)와 크테시폰(Ctesiphon)의 주교였던 성 시메온 바르사배(Simeon Barsabae, 4월 21일)의 여동생이다. 그녀의 오빠가 순교한 후 성녀 타르불라는 유대인들에 의해서 사푸르 2세 왕의 아내가 병에 걸리도록 마법을 사용했다고 고발되었다. 그래서 성녀 타르불라와 그녀의 자매 그리고 다른 여자와 함께 잔인하게 톱질형을 받아 순교하였다. 그녀는 타르바(Tarba)로도 불린다.

 

테오도로(4.22)

신분 : 주교, 은수자

연대 : 613년

지역 : 아나스타시오폴리스

 

성 테오도루스(Theodorus, 또는 테오도로)는 소아시아 중앙 내륙 고지대인 갈라티아(Galatia, 오늘날의 터키)의 시케온(Sykeon)에서 여인숙을 하던 집의 어느 여인이 낳은 아들이다. 이 집은 고객들에게 매음 행위를 시키고 있었다. 테오도루스는 이런 환경 속에서 자랐으나, 장성하여 이성을 갖춘 후에는 보다 나은 생활을 위하여 수도자가 되었다. 그는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큰 감명을 받자 고향으로 돌아와서 수도원을 세웠고, 자신이 극구 사양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나스타시오폴리스의 주교로 임명되었다. 그러나 10년 후에는 자신의 직책을 사임하고 죽을 때까지 시케온에서 은수생활을 계속하여 높은 덕을 쌓았다. 그의 전기는 제자가 썼는데, 그에게는 병자를 치유하는 은사가 크게 돋보였다고 한다.

 

프란치스코(4.22) (복자)

신분 : 증거자

연대 : 1251-1322년

지역 : 파브리아노

 

프란치스코 베님베네(Franciscus Venimbene, 또는 프란체스코)는 이탈리아 파브리아노에서 의사인 부친 콤파뇨 베님베니와 모친 마르가리타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어릴 때부터 울기보다는 웃는 아이로 자랐고 공부하기를 좋아하여 부모의 사랑을 받았다. 불과 16세 때에 프란치스코회에 입회하였지만 그의 성덕과 학덕은 남달리 뛰어났다. 수련기를 마칠 즈음 그는 포르치운콜라(Porziuncola) 전대사를 받으려고 아시시(Assisi)에 갔다가 레오 수사를 만났다. 프란치스코는 특히 책을 좋아하였기 때문에 도서실을 만든 첫 번째 프란치스코 회원이란 별명을 얻었다. 그는 연옥 영혼들에 대한 특별한 신심을 가졌고, 매우 정성스럽게 미사를 봉헌하는 분으로서 높은 공경을 받고 있다.

 

 

(가톨릭 굿뉴스 홈에서)

출처 : 별을 헤는사람들
글쓴이 : 바오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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