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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축일

[스크랩] 4월 18일 성인들

by 보리수나무 2017.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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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디노(4.18)

신분 : 추기경, 대주교

연대 : 1178년

지역 : 밀라노

 

유명한 델라 스카라 집안인 성 갈디누스(또는 갈디노)는 알렉산데르 3세(Alexander III) 교황으로부터 추기경으로 임명되었는데, 그는 그 당시의 복잡한 정치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하였다. 그리고 밀라노의 대주교로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였고, 정열적으로 설교하러 다녔으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풀었다. 그의 지혜와 웅변은 매우 뛰어났으므로 그 당시의 카타리 이단을 압도하는데 큰 공로를 세웠다.

 

라세리안(4.18)

신분 : 수도승, 주교

연대 : 639년

지역 : 라이글린

 

  성 라세리안은 이오나(Iona)에서 성장하고 로마(Rome)로 가서 교황 성 대 그레고리우스 1세(Gregorius I)로부터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는 부활 축일과 관련되는 논쟁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였고, 성 고반을 승계하여 주교가 되었다. 아일랜드의 교황 대사로도 활약하였다. 몰레스(Molaisse)로도 불린다.

 

아폴로니오 호교론자(4.18)

 

신분 : 원로원의원, 순교자

연대 : 185년경

 

로마 원로원 의원이던 성 아폴로니우스(또는 아폴로니오)는 그리스도인이 된 후 그리스도교 신앙 때문에 자기의 종 가운데 한 사람을 집정관 페렌니스(Perennis)에게 넘겨 준 일이 있었다. 그런데 이 종이 그를 그리스도인으로 고발하고 종은 밀고자로 사형에 처해지게 되었을 때 페렌니스는 아폴로니우스에게 신앙을 포기하도록 요구하였다. 그가 이를 거절하자 페렌니스는 이 사건을 원로원에 제소하게 되었고, 페렌니스와 아폴로니우스 간의 유명한 설전이 시작되었다. 그는 끝까지 자신의 신앙을 옹호하였다. 그러나 그의 웅변적인 방어에도 불구하고 그는 사형선고를 받고 참수되었다.

 

안드레아 이베르논(4.18)

신분 : 수사

연대 : 1602년

 

에스파냐 귀족 가문 태생인 안드레아 이베르논(Andreas Hibernon)은 무르시아 교외 알칸카릴라에서 살았는데, 집안이 너무 가난하여 삼촌 집에 얹혀살았다고 한다. 그는 열심히 일하여 누나의 결혼 지참금을 마련하고 의기양양하게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강도를 만나 모든 돈을 강탈당하였다. 허탈에 빠진 그는 세상 재물의 헛됨을 뼈저리게 느끼고 천상에 보화를 쌓아야겠다는 결심을 하였다. 

그 길로 그는 콘벤투알 프란치스코회의 평수사로 입회하였다. 그는 겸손과 기도 그리고 관상에 뛰어났으며 숨은 생활을 즐겼다. 그는 무엇이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지를 늘 지켜보고 행한 것으로 유명하며, 그 결과 예언과 기적의 은혜까지 받았다. 성 안드레아는 자기의 운명 일을 예고하였으며, 68세의 일기로 선종하였다. 성 파스칼 바일런(Paschalis Baylon)과 성 요한 데 리베라(Joannes de Ribera)는 성 안드레아의 이름을 널리 전하는데 크게 앞장섰다.

 

안티아(4.18)

신분 : 과부, 순교자

연대 : 연대미상

 

성 엘레우테리우스(Eleutherius)는 로마인이며 과부이던 성녀 안티아의 아들로서 디나미우스란 어느 주교로부터 교육을 받고 18세에 사제가 되었으며, 20세에 일리리아(Illyria)의 주교로 축성되었다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는 궁중 관리를 여러 명 개종시킨 죄목으로 하드리아누스 황제 앞에 끌려갔다. 황제는 벌겋게 달군 철 침대 위에 수족을 묶어 두는 형벌을 가한 뒤에 큰 석쇠 위에 올려놓고 구워 죽이는 고문을 받았다. 

이 젊은 주교는 조금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신앙을 증거하여 순교의 영광을 받았는데, 황제의 모진 고문에도 그가 결코 죽지 않자 야생말들이 끄는 수레 뒤에 그를 묶고는 산 위로 말을 쫓았으나 기적적으로 그는 살아나서 사냥꾼들의 보호를 받았다. 그러나 그들이 엘레우테리우스를 황제군에게 넘겨 다시금 사자 우리에 던져졌다고 한다. 이때 그는 어머니를 비롯하여 11명의 동료 신자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엘레우테리오(4.18)

신분 : 주교, 순교자

연대 : 연대미상

지역 : 일리리아

 

성 엘레우테리우스(또는 엘레우테리오)는 로마인이며 과부이던 성녀 안티아(Anthia)의 아들로서 디나미우스란 어느 주교로부터 교육을 받고 18세에 사제가 되었으며, 20세에 일리리아(Illyria)의 주교로 축성되었다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는 궁중 관리를 여러 명 개종시킨 죄목으로 하드리아누스 황제 앞에 끌려갔다. 황제는 벌겋게 달군 철 침대 위에 수족을 묶어 두는 형벌을 가한 뒤에 큰 석쇠 위에 올려놓고 구워 죽였다. 

이 젊은 주교는 조금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신앙을 증거하여 순교의 영광을 받았는데, 황제의 모진 고문에도 그가 결코 죽지 않자 야생말들이 끄는 수레 뒤에 그를 묶고는 산 위로 말을 쫓았으나, 기적적으로 그는 살아나서 사냥꾼들의 보호를 받았다. 그러나 그들이 엘레우테리우스를 황제군에게 넘겨 다시금 사자 우리에 던져졌다고 한다. 이때 그는 어머니를 비롯하여 11명의 동료 신자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이데스발도(4.18)

 

신분 : 수도원장

연대 : 1167년

 

프랑스 던커크와 니외포드 사이의 모래 언덕에 리제리오라는 은수자가 있었는데, 하루는 이데스발두스(Idesbaldus, 또는 이데스발도)라는 청년이 찾아와서 함께 살기를 요청하였다. 성 이데스발두스는 매우 지혜롭고 덕이 있어 보였다. 그래서 그는 그곳에서 살다가 원장까지 되었다. 그러나 자세한 그의 생애는 알 수 없다.

 

칼로체로(4.18)

신분 : 장군, 순교자

연대 : 연대미상

지역 ; 브레시아

 

성 칼로케루스(또는 칼로체로)의 행전은 그를 성 파우스티누스(Faustinus, 2월 15일)와 성 요비타(Jovita, 2월 15일) 형제와 연관시키고 있다. 그는 아마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Lombardia) 지방 브레시아에 주둔한 하드리아누스 황제군의 사령관이었을 것이다.

 

코레보(4.18)

신분 : 장군, 순교자

연대 : 138년경

지역 : 메시나

 

  성 코레부스(또는 코레보)는 시칠리아(Sicilia) 섬 메시나의 지방장관이었다. 그는 성 엘레우테리우스(Eleutherius, 4월 18일) 주교의 순교를 목격하고 그리스도교로 개종했다가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순교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상당히 전설적으로 보인다.

 

페르펙토(4.18)

신분 : 신부, 순교자

연대 : 851년

지역 : 코르도바

 

   성 페르펙투스(또는 페르펙토)는 에스파냐 코르도바의 사제로 부활 대축일에 무어인들에 의해 순교하였다.

 

 

(가톨릭 굿뉴스 홈에서)

출처 : 별을 헤는사람들
글쓴이 : 바오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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