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일: 5월 12일(7월30일)
만디츠의 성 레오폴드 사제, 제1회
San Leopoldo Mandic
O.F.M. Cap.
Saint LEOPOLD BOGDAN MANDIC
The Saint of
Confession
Castelnovo di Cattaro (Croazia), 12 maggio 1866 - Padova, 30
luglio 1942
Born: 12 May 1866 at Castelnuovo, Dalmatia (Bosnia-Hercogovina)
as Adeodato
Died: 30 July 1942 at the Friary, Padua, Italy of esophogial
cancer
Beatified: 2 May 1976 by Pope Paul VI
Canonized: 16 October 1983
by Pope John Paul II
Leopoldo = che si distingue, dal tedesco(that it is
distinguished, from the German)
Name Meaning: the God-given one (Bogdan)
성 레오폴드는
1866년 5월 12일 카스텔노보에처 태어나, 카푸친 형제회에 입회했다.
영웅적인 희생 정신으로 일생을 거의 고백소에서 보냈다.
고해성사 때 그의 훈계는 사람들에게 용서와 위로, 빛을 주었다.
그는 하느님께 동방 형제들의 회귀와 교회의 일치를 위해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쳤다.
1942년 7월 30일 파도바에서
선종하였다.
(작은형제회홈에서 www.ofm.or.kr)
"We have in heaven the heart of a mother,
The Virgin, our Mother,
who at the foot of the Cross suffered as much as possible for a human creature,
understands our troubles and consoles us."
- Saint Leopold Mandic,Capuchin
1976년 5월 2일 교황 바오로6세에 의해 시복되었으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1983년 10월16일 시성하셨다.
카푸친 작은 형제회홈에서 www.capuchin.or.kr
"작은 형제들의 회칙과 생활은 순종 안에, 소유 없이, 정결 안에 살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복음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 인준받은 회칙 1:1
“우리의 생활의 모든 상황에서
복음을 최고의 법으로 따르고
구원의 말씀을 부지런히 읽으면서
복되신 동정 마리아처럼
우리 마음에서 새깁시다.” -카푸친 회헌 1:6
성 프란치스코가 세웠던 작은 형제회의 최후의 개혁으로서
1528년 교황님의 인준을 받은 카푸친 작은 형제회는
기도와
가난과 더욱 작음으로써
성 프란치스코와 초기 동료들의 생활양식을 할 수 있는 만큼 닮으려고 했다.
형제애 - 카푸친들은 형제들이다
“너희는 모두 형제이다.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다.” 마태오 23,8-9
한 분 뿐이신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수도회로서 우리 카푸친들은
성 프란치스코의 정신대로 모든 피조물의 맏형이 되신
가난하시고 겸손하시며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고 하는 형제들이다.
사실 우리 형제회를 하나로 묶어 주시는 분께서는 주님의 성령이시다.
그래서 같은 부르심을 받은 우리 수도회의 모든 회원들은 사제든
평수도자든 차별 없이 형제라고 불린다.
참 형제로서 우리는 함께 일하고, 함께 기도하고,
어려울 때 서로를 도와주고, 기쁠 때 함께 기뻐하고, 슬플 때 서로를 위로한다.
성 프란치스코는 우리 형제애를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형제들은 어디에 있든지 어디서 만나든지 한 가족임을 서로간에 보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신뢰심을 가지고 필요한 것을 서로간에 드러내 보일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자기 육신의 자녀를 기르고
사랑한다면,
각자는 자기 영신의 형제들을 한층 더 정성되이 사랑하고 길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인준받은 회칙, 6:7-8
우리의 형제애는 우리 자신들에게만 제한되있지 않으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피조물에까지 퍼져야 하는 것이다.
위계적이고 왜곡된 권위에 기초한 사회 제도들과 인종 차별, 민족간의 분쟁,
빈부간의 계층갈등, 노동력 착취, 생태계의 파괴 등에
찢어진 세상에
우리가 무엇보다도 이바지할 점은 바로 우리의 복음적 형제애이다.
관상 - 하느님께 기도하는 형제들이다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마태오 6.6;8
성 프란치스코의 전기 작가는,
프란치스코를 기도하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스스로가 곧 기도 자체인 사람으로 묘사했다.
이는 카푸친
형제들의 생활 목적이기도 하다.
개인의 관상기도와 공동체의 전례기도는 우리 카푸친들의 생활양식과 모든 사도직을 가능하게 한다.
카푸친 회헌에서 기도에 대한 다음의 내용을 읽을 수 있다.
“하느님께 드릴 기도는 사랑의 호흡으로서, 성령의 활동에서부터 비롯하여
그 활동으로 마음에 말씀하시는 하느님의 음성에 내면적인
사람은 귀담아듣는다.” -회헌 6:45
우리 카푸친들의 관상기도는 많은 말을 하는 것보다
매일매일 자연과 인류역사, 다른 사람들과 자기 자신의 양심,
성서에서
우리에게 말씀해주시는 하느님의 음성에 귀담아 듣는 기도라는 뜻이다.
이 관상기도를 제대로 실천하기 위하여 침묵과 고요와 충분한 시간과 고독이 필요하다.
이런 조용한 분위기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음성에 응답하여,
그분의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께서는
우리 마음에서부터
부르짖는 소리로 “아빠, 아버지”라고 기도를 바치신다.
성 프란치스코는 그리스도의 탄생과 수난과 성체에 대해서 자주 묵상하여
마음으로부터 불타 오르는 사랑으로 사랑 자체이신 그분의 사랑에 응답하도록 노력했다.
그리스도의 육화와 수난, 성체에 중심이 되는 우리 카푸친들의 기도도
프란치스코의 기도처럼 마음의 기도 또는 정신적 기도가 되어야
한다.
이런 기도는 우리로 하여금 하느님을 긴밀히 체험하며 그분과 깊은 관계를 맺게 한다.
이 긴밀한 체험과 관계는 전례 시간 외에도 침묵
속에서 바치는 개인기도 시간으로 길러진다.
(카푸친작은형제회홈에서)
*카푸친작은형제회 성인들 Capuchin Franciscans:
비테르보의 성 크리스피노(축일:5월21일(19일
단순성과 기쁨.칸탈리체의 성 펠릭스
(1587년.축일:5월18일)
만디츠의 성 레오폴드 사제(축일:5월12일)
라코니의 성 이냐시오 수도자(축일:5월11일)
신앙을
수호하다 순교한 식마린겐의 성 피델리스 사제(축일:4월24일)
빠르잠의 성 곤라도 수도자(축일:4월21일)
성 요셉
레오네사(축일:2월4일
꼬를레오네의 성베르나르도 수도자(축일:1월12일(19일
아크리의 복자
안젤로(축일:10월30일)
성 세라피노(축일:10월12일)
캄포로쏘의 성 프란치스코 마리아(축일:9월20일(25일)
오상의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축일:9월23일)
복자 오피다의 베르나르도(축일:8월26일(23일)
복자 아가탄젤로와 카시아노 동료순교자(축일:8월7일)
브린디시의 성 라우렌시오 사제
학자(축일:7월21일)
니코시아의 성펠릭스 수도자(축일:6월2일)

성프란치스코의 기도
주여 내 사랑의 사랑 때문에
황송하옵게도 당신이 죽으셨으니,
주여 당신 사랑의 사랑 때문에
당신을 위해 나도 죽을 수 있도록,
꿀과 같은 당신 사랑에 내 마음달게 해 주시고,
불과 같은 당신 사랑에 내 마음 뜨겁게 해주시어,
당신 사랑의 크신 힘으로 하늘 아래 있는 모든 것에서
나의 마음을 빼내어 차지하소서.
♬노래: 작은꽃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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