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코리데(5.28)◀
▶바오로(5.28)◀
▶크레센스(5.28)◀
▶헬라디오(5.28)◀
신분 : 순교자
연대 : 244년
성크레스켄스(Crescens), 성 디오스코리데와 성 바오로(Paulus)는 로마의 그리스도인으로 화형을 당해 순교하였다. 성 헬라디우스(Helladius)는 이 일행에 속하지는 않은 것 같다.
▶루치아노(5.28)◀
▶에밀리오(5.28)◀
▶펠릭스(5.28)◀
▶프리아모(5.28)◀
신분 : 순교자
연대 : 연대미상
성 아이밀리우스(Aemilius), 성 펠릭스(Felix), 성 프리아무스(Priamus)와 성 루키아누스(Lucianus, 또는 루치아노) 순교자에 대해 알려진 것은 사르데냐(Sardegna)의 한 성당이 그들에게 봉헌되었다는 것이다.
▶마르가리타 폴(5.28)◀ (복녀)
신분 : 과부, 순교자
연대 : 1541년
영국 왕 에드워드 5세와 리처드 3세의 조카인 마르가리타 플란타제넷 폴(Margarita Plantagenet Pole)은 헨리
8세에 의해 레지날드 폴 경과 결혼하였다. 그러나 헨리 8세가 즉위했을 때에는 마르가리타는 5명의 자녀를 둔 과부였다. 5명의 자녀를 데리고
사는 그녀는 영국에서 성녀로 불릴 만큼 덕이 출중하여 헨리 8세가 솔즈베리(Salisbury)의 백작으로 그녀를 임명하는 등 많은 호의를
베풀었다.
그러나 헨리가 앤 불린과 결혼하자 그녀는 왕가와의 모든 인연을 끊어버리고 은둔생활을 하기 시작하였다. 이런 와중에
그녀의 넷째 아들인 레지날드 폴이 왕의 수장령에 반대하는 글을 썼다. 이 사건으로 온 집안 식구가 모두 체포되어 투옥되었다. 그녀 역시 헨리에게
공격하였던 것이다. 이리하여 그녀는 1541년 5월 28일에 참수형을 받고 장렬하게 순교하였다. 그녀는 1886년 복자품에 올랐다.
▶베르나르도(5.28)◀
신분 : 신부
연대 : 936-10814년
지역 : 몽주
성 베르나르두스(Bernardus,또는 베르나르도)의 어린 시절에 관한 자료들은 불분명하지만 그가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사제이며 아오스타의 총대리가 되었고,40여 년 동안 알프스에서 선교 사업에 종사한 위대한 선교사였음은 확실하다.그가 자신의 교구 내에 학교와 성당을 세웠지만,가장 높이 칭송받은 일은 알프스 산을 넘는 여행자들이 길을 잃고 헤맬 때 그들을 돕기 위하여 세운 알프스 산의 두 숙박소이다. 이곳은 그가 사망한 뒤에 ‘큰 베르나르두스’작은 베르나르두스’라고 이름 지어져 오늘에 이른다. 그는 비오 11세(Pius XI)에 의하여 1923년 등산가들의 수호성인으로 선포되었다.
▶빌리암(5.28)◀
신분 : 수도원장
연대 : 812년
지역 : 젤론
피핀 왕이 통치하던 시대에 프랑스 툴루즈(Toulouse)의 백작 아들로 태어난 성 빌리암은 샤를대제(Charlemagne) 때에 궁중의 주요 인물로 활약하였다. 그러나 그는 세속을 멀리하고 수도자가 되려고 했지만 왕은 사라센인들을 물리치라는 명을 내렸다. 이 전투에서 크게 승리한 그는 이상적인 그리스도인 기사로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아직도 그는 왕을 섬기는 직책에는 불만이 가득하였기에 모든 공직을 떠났다. 그는 마침내 젤론에 자리를 잡고 수도원을 세웠고 또 인근에 수녀원도 세웠다. 이리하여 그는 샤를대제의 허가를 받고 수도생활에만 전념하여 높은 성덕에 도달했다. 그는 ‘황야의 성 빌리암’이란 별명을 얻었다. 윌리엄으로도 불린다.
▶세나토르(5.28)◀
신분 : 주교
연대 : 475년
지역 : 밀라노
동방교회가 이교와 배교자, 이단자 등으로 극히 어수선할 때 성 대 레오 1세(Leo I) 교황은 일단의 대표자를 콘스탄티노플로 파견하여 주님의 두 가지 본성을 결정적으로 확정지으려고 시도하였다. 이 소중한 임무에는 학덕이 뛰어나고 지혜로운 사람이 필요했는데, 교황은 코모(Como)의 주교 아분디우스(Abundius)와 성 세나토르 신부를 대표자로 삼았다. 그들이 콘스탄티노플에 당도하니 황제 테오도시우스 2세가 서거하여 큰 결과는 얻지 못했지만, 그들의 활약으로 칼케돈 공의회(Council of Chalcedon) 소집이 가능했다. 그 후 그는 밀라노 주교좌에 착좌하여 3년 동안 교구를 지도하다가 선종하였다.
▶요한 셔트(5.28)◀
신분 : 순교자
연대 : 1582년
영국 잉글랜드(England)의 옥스퍼드(Oxford) 출신인 요한 셔트(Joannes Shert)는 대학을 마친 뒤에 런던에서 교사가 되었다.그러나 그 당시 지식인들처럼 국교에 회의를 느끼고, 프랑스 두에(Douai)로 건너가 사제직을 준비하다가 로마(Rome)에서 서품을 받았다.1579년 그는 영국으로 돌아와서 2년 동안 숨어서 활동하다가 1581년 7월 4일에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유스토(5.28)◀
신분 : 주교
연대 : 550년경
지역 : 우르겔
에스파냐의 우르겔 주교좌는 성 유스투스(또는 유스토)에 의하여 설정되었다. 그는 톨레도 공의회(Council of Toledo)에 참석했으며 구약성서 ‘아가’에 대한 신비적 해설서를 간략한 내용으로 남겼다.
▶이냐시오(5.28)◀
신분 : 주교
연대 : 1288년
지역 : 로스토프
성 이냐시오는 러시아 로스토프의 테오파니 수도원의 뛰어난 지도자로 있다가 1262년에 그 도시의 주교로 착좌하여 자기 양떼를 진실로 사랑하는 목자상을 정립하였다. 그는 타타르족(Tatar)들의 위협과 로스토프 귀족들의 분쟁을 조정하는 방법으로 교회를 평화로이 이끌었다.기이한 것은 그의 장례 도중에 그가 일어나서 뒤따르던 군중들에게 축복을 내렸다는 사실이다.그의 유해는 로스토프의 승천 성당에 안장되어 위대한 사목자로 공경을 받고 있다.
▶제르마노(5.28)◀
신분 : 주교
연대 : 496?-576년
지역 : 파리
성 게르마누스(또는 제르마노)는 496년경 프랑스의 손에루아르(Saone-et-Loire)에 있는 오툉(Autun) 근처에서 엘레우테리우스(Eleutherius)와 에우세비아(Eusebia)의 아들로 태어났다. 부모가 일찍 세상을 떠나자 그는 신부인 사촌 스카필리온(Scapilion)의 도움으로 아발롱(Avalon)과 뤼지(Luzy)에서 공부하였다. 530년에 그는 오툉의 주교인 아그리피누스(Agrippinus)로부터 사제품을 받았으며 오툉 근처에 있는 생 생포리앵(Saint-Symphorien) 수도원의 원장이 되었다. 555년 그가 파리에 들렀을 때 마침 에우세비우스 주교가 세상을 떠나 파리의 주교로 임명되었다. 그는 자신의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불굴의 투지와 용맹을 보였다. 그는 파리에 유명한 생제르맹 수도원을 세웠으며, 576년 5월 28일 파리에서 세상을 떠났다.
▶카라우노(5.28)◀
신분 : 순교자
연대 : 5세기
지역 : 샤르트르
로마제국의 갈리아 지방에서 몰락한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태어난 성 카라우누스(또는 카라우노)는 갈리아(오늘날의 프랑스) 지방에서 복음을
전파하다가 샤르트르 근처에서 강도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그리스도교 신자였던 부모의 죽음 후 성 카라우누스는 자신의 소유를
가난한 이들에게 나눠주고 사막으로 들어갔다. 그의 성덕을 알아본 그 지역의 주교는 그를 부제로 서품했다. 그 이후 성 카라우누스는 현세의 사목
직무에 전적으로 헌신하였다. 샤르트랭(Chartrain) 지방에 가기 전에 이미 예닐곱 지방에서 설교를 했고, 샤르트랭에 부임하여서는 성
포텐티아누스(Potentianus)와 성 알티누스(Altinus)에 의해 개종한 이들의 자손 중에 소수의 신자들만 남아 있는 현실에 부딪혔다.
얼마 후 그는 파리(Paris)로 출발하려고 하는 와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데 도와줄 제자들을 선택해야 했다. 그는 샤르트르에서
5km도 지나지 않아 강도들에게 붙잡혔다. 강도들이 다가오자 그는 제자들에게 숨으라고 충고하여 탈출시켰으나 정작 자신은 값어치 있는 물건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안 강도들에 의해 살해되었다.
성 카라우누스의 제자들은 오늘날 성스러운 산이라 불리는 샤르트르 근처의 언덕에
스승의 시신을 묻었다. 훗날 그의 무덤 위에 성당과 수도원이 세워졌다.성 카라우누스의 유해는 샤르트르 근처에 그의 이름을 딴 수도원에 보관되어
있다.교회미술에서 성 카라우누스는 자신의 머리를 손수 들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그는 샤르트르 지방에서 공경을 받고 있다.
▶포디오(5.28)◀
신분 : 주교
연대 : 1002년
지역 : 피렌체
이탈리아 토스카나(Toscana) 지방 후작의 아들인 성 포디우스(또는 포디오)는 대성당 참사위원이 되었다가 피렌체의 주교가 되어 990년부터 1002년까지 교구를 다스렸다.
▶헬리코니스(5.28)◀
신분 : 동정 순교자
연대 : 250년
지역 : 데살로니카
테살로니카의 처녀 성녀 헬리코니스는 코린토스(Corinthos)에서 체포되어 데키우스 황제의 박해 때 참수형을 받아 순교하였다. 그녀는 헬코니데스(Helconides)로도 불린다.
(가톨릭 굿뉴스 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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