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데프리도(7.9)◀
▶고데프리도(7.9)◀
▶고르넬리오(7.9)◀
▶니콜라오 얀센(Nicholas Janssen)◀
▶니콜라오 픽크(7.9)◀
▶레오나르도 베첼(Leonard Vechel)◀
▶베드로(7.9)◀
▶안드레아 바우터(7.9)◀
▶야고보 라콥(7.9)◀
▶요한(7.9)◀
신분 : 신부, 순교자
연대 : 1572년
지역 : 고르쿰
네덜란드의 보와-러-뒥에서 태어난 성 레오나르두스 베첼(Leonardus Vechel)은 루뱅(Louvain)에서 수학하고 사제로 서품되었으며,
고르쿰에서 본당 사제로 봉직하였다.
그와 그의 보좌인 성 니콜라우스 얀센(Nicolaus Janssen, 또는 니콜라오)은
캘빈파들이 고르쿰을 점령했을 때 그들의 폭도들에 의해서 체포되었다.
그들은 네덜란드의 브리엘(Briel)로 이송되어 17명의 다른
사제, 수도자, 교우들과 함께 교수형을 받아 순교하였다. 그들은 1867년 고르쿰의 19명의 순교자로서 성인품에 올랐다.
▶브릭시오(7.9)◀
신분 : 주교, 증거자
연대 : 312년
자역 : 마르톨라
이탈리아 움브리아(Umbria) 지방 스폴레토(Spoleto) 부근 마르톨라의 주교인
성 브릭티우스(또는 브릭시오)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치하에서 신앙 때문에 투옥되었다.
그러나 그는 순교를 피해 증거자로 살다가 콘스탄티누스 황제 때에 사망하였다.
▶빌레하도(7.9)◀
신분 : 수사
연대 : 1572년
지역 : 고르쿰
덴마크에서 태어나 1483년 안토니우스(Antonius)라는 본명으로 세례를 받은
성 빌레하두스(Willehadus, 또는 빌레하도)는 프로테스탄트들의 종교개혁의 여파로 고국에서 추방당했다.
그는 네덜란드로 가서 고르쿰의 프란치스코 수도원에 들어갔다가 브리엘(Briel)에서
캘빈파에 의해 다른 수도자들과 함께 교수형을 당했다.
그는 1867년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고르쿰의 19명의 순교자로서 성인품에 올랐다.
▶아우닥스(7.9)◀
신분 : 순교자
연대 : 250년
성 히에로니무스(Hieronymus, 9월 30일)에 의하면 성녀 아나톨리아(Anatolia, 12월 23일)는
자매인 성녀 빅토리아(Victoria, 12월 23일)와 함께 청혼을 거절당한 두 청혼자들로부터 그
리스도인으로 비난을 받던 로마의 처녀였다.
두 성녀가 리에티(Rieti) 부근의 감옥에 있는 동안 그들을 지키던 간수 성 아우닥스를 개종시켰고,
그들은 모두 데키우스 황제 치하에서 순교하였다.
▶알렉산데르(7.9)◀
▶코프레(7.9)◀
▶파테르무시오(7.9)◀
신분 : 순교자
연대 : 363년
성 파테르무티우스(Patermuthius)의 이야기는 삶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음을 증명해 준다.
그는 원래 악명 높은 강도였는데 이집트의 은수자인 성 코프레(Copres)에 의해 회개하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그런 후 그는 스스로 은수자가 되었다.
성 파테르무티우스와 성 코프레는 배교자 율리아누스 황제 치하에서
그들로 인해 개종한 로마 군인 성 알렉산데르와 함께 순교하였다.
그들의 순교 사실은 분명하나 전해오는 전기는 역사적으로 신뢰할만하지는 않다.
▶야고보 라콥(7.9)◀
신분 : 수사, 순교자
연대 : 1572년
지역 : 고르쿰
프랑스에서 태어난 성 야고보 라콥(Jacobus Lacop)은 신앙을 떠났다가 다시 교회로 돌아와 노베르토 수도회에 입회하였다.
그는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다가 캘빈파에 의해 고르쿰에서 다른 프란치스코회 수도자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그는 1867년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고르쿰의 19명의 순교자로서 성인품에 올랐다.
▶요한 반 호르네르(John van Hoornaer)◀

신분 ; 신부, 순교자
연대 : 1572년
지역 : 고르쿰
독일 쾰른(Koln)의 도미니코회 사제이던 성 요한 반 호르네르(Joannes van Hoornaer)는
네덜란드 고르쿰 교외의 조그마한 마을에서 본당 사목을 하고 있던 중 그곳에 있는 프란치스코회 수도원이
캘빈주의자들에 의하여 점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프란치스코 회원들에게 성사를 주려고 급히 달려갔다가 그만 자신마저 체포되었다.
그래서 그는 수도자들과 함께 고르쿰 감옥에 갇혔다가 브리엘(Briel)로 이송되어 다른 18명의
사제, 수도자, 교우들과 함께 교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그들은 1867년 고르쿰의 19명의 순교자로서 성인품에 올랐다.
▶에베릴다(Everildis)◀
신분 : 수녀원장
연대 : 700년경
성녀 에베릴다(Everildis)는 웨식스(Wessex)의 국왕 시네질스가 개종할 즈음에 함께 세례를 받은 어느 귀족의 딸이다.
그녀는 세례를 받은 후부터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고 더욱 완전하게 봉사하기 위하여 집을 떠나 수녀원을 찾아다녔다.
이럴 즈음에 그녀는 베가(Bega)와 울프레다(Wulfreda)라 부르는 두 처녀를 만나 요크(York)로 갔다.
그곳에는 성 발프리두스(Walfridus the younger)가 있었는데,
그는 이 처녀들에게 주교의 농장이라 부르는 땅을 주고 수덕생활에 전념토록 배려하였다.
특히 에베릴다는 올바른 복음 정신으로 뛰어난 경지에 도달하여 완덕을 닦았다는 말을 들었다.
▶요안나(Jane)◀ (복녀)

신분 : 동정녀
연대 : 1428-1491년
지역 : 레조
이탈리아 에밀리아(Emillia)의 레조 태생인 요안나 스코펠리(Joanna Scopelli)는 수녀가 되고 싶었으나
부모의 허락을 받지 못하자 스스로 수녀복을 입고 집에서 수녀생활을 시작하였다.
부모가 사망하자 그녀는 자유롭게 되어 모든 유산을 자선활동에 기부하고,
자신은 끊임없이 일함으로써 마침내 자신의 수도원을 세우고 원장이 되었다.
여러모로 매우 바빴지만 그녀는 하루에 5시간이나 개인기도에 할애하고, 연중 단식재를 지키며,
성 십자가 축일부터 부활절까지는 빵과 물로만 연명하였다.
또한 그녀는 치유의 은사를 받아 의사들이 포기한 율리아 세시라는 귀부인을 완쾌시켰다.
그녀는 63세의 나이로 운명하였다.
▶제노(7.9)◀
신분 : 순교자
연대 : 300년
성 제노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명령에 의해 공중목욕탕을 만드는 일에 강제로 끌려온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지도자였다. 전해진 바에 의하면 거의 만 명이 넘는
그들은 강제 노역을 마친 후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명령에 의해 모두 학살당했다.
▶치릴로(7.9)◀
신분 : 주교, 순교자
연대 : 250년
지역 : 크레타
성 키릴루스(Cyrillus, 또는 치릴로)는 고대 크레타 섬 고르티나(Gortyna)의 주교로 데키우스 황제 치하에서 고문을 받고 참수되었다.
▶프란치스코 로드(7.9)◀
신분 : 수사, 순교자
연대 : 1572년
지역 : 고르쿰
벨기에의 브뤼셀(Brussel)에서 태어나 네덜란드 고르쿰에서 프란치스코 수도회의
수도자가 된 성 프란치스코 로드(Franciscus Rod)는 얼마 지나지 않아 브리엘(Briel)에서
캘빈파에 의해 교수형을 당해 순교하였다.
그는 1867년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고르쿰의 19명의 순교자로서 성인품에 올랐다.
▶하드리아노(7.9)◀
신분 : 신부, 순교자
연대 : 1572년
지역 : 고르쿰
성 하드리아누스(Hadrianus, 또는 하드리아노)는 종교개혁으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네덜란드에서
캘빈파와의 종교 전쟁 중에 순교하였다. 그는 힐바렌비크(Hilvarenbeek)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았고,
본당 사제가 되기 전에 프레몽트레회에 입회하였다. 그는 19명의 고르쿰의 순교자 중 한 명으로
성 야고보 라콥(Jacobus Lacops)과 성 안드레아 바우터(Andreas Wouters)와 함께 체포되었다.
이들 세 명은 브리엘(Briel)로 이송되어 종교적 문제에 대한 교황의 수위권과
성체성사에 대해 다른 것을 가르치라는 요구를 거절하고 순교하였다.
그들은 1867년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고르쿰의 19명의 순교자로서 성인품에 올랐다.
(가톨릭 굿뉴스 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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