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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축일

9월 2일 성인들

by 보리수나무 2017.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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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노소(Nonnosus)

신분 : 수도승

연대 : 575년

지역 ; 소락테산

 

성 논노수스(또는 논노소)는 로마 근교 소락테 산의 베네딕토회 수도원의 수도승이었다.

그리고 교황 성 대 그레고리우스 1세(Gregorius I)는 그의 신앙과 놀라운 행적에 대해 기록하였다.

 

디오메데(Diomedes)

레오니데(Leonides)

메날리포(Menalippus)

에우티키아노(Eutychian)

율리아노(Julian)

판타가파(Pantagapa)

필라델포(Philadelphus)

필립보(Philip)

헤시키오(Hesychius)

 

신분 : 순교자

연대 : 연대미상

 

성 디오메데, 성 율리아누스(Julianus), 성 필리푸스(Philippus),

성 에우티키아누스(Eutychianus), 성 헤시키우스(Hesychius),

성 레오니데(Leonides), 성 필라델푸스(Philadelphus), 성 메날리푸스(Menalippus),

성 판타가파(Pantagapa)는 화형, 익사형, 참수형, 십자가형 등 다양한 처형 방법으로 고통을 겪고 순교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순교연대나 장소 그리고 상황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막시마(Maxima)

신분 : 노예, 순교자

연대 : 604년

지역 : 로마

 

성녀 막시마는 로마의 노예이자 성 안사누스(Ansanus, 12월 1일)의 친구였다.

그녀는 성 안사누스와 함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때에 사형선고를 받고 죽을 때까지 매를 맞고 순교하였다.

 

아그리콜라(Agricola)

신분 : 주교

연대 : 700년

지역 : 아비뇽

 

프랑스 아비뇽에서 태어난 성 아그리콜라는 아비뇽의 주교였던

성 마그누스(Magnus, 8월 19일)의 아들이다.

그는 16세에 레랭(Lerins)에서 수도자로 서원한 후 32세에 성 마그누스 주교의 보좌가 되었다.

그리고 660년 부친인 성 마그누스 주교가 선종한 후 그를 승계하여 아비뇽의 주교가 되었다.

그는 레랭의 옛 동료들의 도움으로 아비뇽에 성당을 건축하였고,

베네딕토 수도원 또한 설립하였다.

15세기의 문헌에 그가 행한 몇 가지 기적 이야기들이 기록되어 있다.

성 아그리콜라는 1647년부터 아비뇽 시의 수호성인으로 공경을 받고 있다.

그는 아그리콜루스(Agricolus)로도 불린다.

 

안토니노(Antoninus)

신분 : 순교자

연대 : 4세기경

지역 :파미아

 

동방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성 안토니누스(또는 안토니노)는 시리아 출신의 석공이었는데,

신심이 너무나 돈독하여 고향 마을에 있는 우상들을 모조리 파괴하였다고 한다.

그 후 체포를 피하기 위하여 2년 동안 은수자로 살다가 또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보니 주민들은 여전히 우상을 섬기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신전으로 가서 우상을 내던졌는데, 그 지방의 주교가 성당 건축을 맡겨 아파메아(Apamea)로 초청하였다.

그는 이 작업을 하던 중에 일꾼들이 일으킨 폭동에 의하여 살해되었다.

이때 그의 나이는 불과 20세에 지나지 않았다.

로마 순교록은 일련의 사건이 파미아라고 불리는 곳에서 일어났다고 기록하였는데,

파미아는 시리아의 아파메아 또는 프랑스의 파미에(Pamiers)일 수 있다.

두 곳 모두 안토니누스라는 이름의 순교자에 대한 전승을 가지고 있다.

 

엘피디오(Elpidius)

신분 : 주교

연대 : 422년

지역 : 리용

 

성 엘피디우스(또는 엘피디오)는 성 안티오쿠스(Antiochus, 10월 15일)를 계승하여 프랑스 리옹의 주교가 되었다.

그의 유해는 성 유스투스(Justus) 성당에 모셔졌다.

 

엘피디오(Elpidius)

신분 : 수도원장

연대 : 4세기

지역 : 카파도키아

 

성 엘피디우스(또는 엘피디오)는 소아시아 카파도키아의 한 동굴에서 25년을 은수자로서 살았다.

그의 성덕으로 인해 그의 주위에는 수많은 제자들이 모여들었다.

성인의 죽음 이후 그의 유해는 이탈리아 안코나(Ancona)의 한 마을에 모셔졌는데,

 오늘날 그 마을은 성인의 이름을 따서 산텔피디오(Sant'Elpidio)로 불린다.

 

제노(Zeno)

콘코르디오(Concordius)

테오도로(Theodore)

 

신분 : 순교자

연대 : 302년

 

성 제노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중에 니코메디아(Nicomedia)에서 그의 두 아들인

성 콘코르디우스(Concordius)와 성 테오도루스(Theodorus)와 함께 순교하였다.

 

카스토르(Castor)

신분 : 주교

연대 : 425년경

지역 : 압트

 

프랑스의 님(Nimes) 태생인 성 카스토르는 아마도 프레쥐의 성 레온티우스(Leontius)의 동생인 듯하다.

그는 젊어서 마르세유(Marseilles)의 어느 부유한 과부의 딸과 결혼한 경력이 있지만 둘 다 수도원 생활을 택하였던 것이다.

카스토르는 압트 근교에 수도원을 세우고 자신이 원장이 되었다.

그 후 그는 압트의 주교로 임명되었으나 마지못해 수락한 직책인 만큼 곧 사임하고야 말았다.

성인은 당신의 수도자들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았고 또 자신도 그렇게 살았다.

 

(가톨릭 굿뉴스 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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