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스트라토(7.7)◀
▶빅토리노(7.7)◀
▶심포리아노(7.7)◀
▶카스토리오(7.7)◀
▶클라우디오(7.7)◀ (기록책임자)
신분 :순교자
연대 : 288년
성 클라우디우스(Claudius), 성 니코스트라투스(또는 니코스트라토),
성 카스토리우스(Castorius), 성 빅토리누스(Victorinus)와 성 심포리아누스(Symphorianus)는
그다지 신뢰할 수 없는 성 세바스티아누스(Sebastianus, 1월 20일)의 전기에 등장한다.
그들은 성 세바스티아누스와 함께 고통을 받고 순교하였다고 한다.
그들은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헝가리의 판노니아에서 고문당하고 처형당한
'왕위에 오른 4명의 순교자들'(Quattuor Coronati, 11월 8일)과 아주 유사해 보인다.
▶로제로(Roger)◀
신분 : 순교자 (복자)
연대 : 1591년
로저 딕켄슨과 함께 1591년 7월 7일 영국 잉글랜드(England)의 윈체스터(Winchester)에서 순교하신 분은 랄프 밀러와 로렌스 험프리이다.
로저 딕켄슨(Roger Dickenson)으로도 불리는 로제로는 윈체스터에서 살던 교구사제였으나,
린컨 출신으로 프랑스의 랭스(Reims)에서 수업하였으며
랄프 밀러의 도움으로 윈체스터 지방에서 몰래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었다.
로저 신부는 첫 번째 투옥 때에는 탈출에 성공하였으나,
어느 부인의 장례미사를 집전했던 관계로 신분이 노출되어 재차 체포되어 교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루치아노(7.7)◀
▶사투르니노(7.7)◀
▶아스티오(7.7)◀
▶제르마노(7.7)◀
▶파피오(7.7)◀
▶페레그리노(7.7)◀
▶폼페요(7.7)◀
▶헤시키오(7.7)◀
신분 :순교자
연대 : 120년
성 페레그리누스(Peregrinus), 성 루키아누스(Lucianus, 또는 루치아노),
성 폼페유스(Pompejus), 성 헤시키우스(Hesychius), 성 파피우스(Papius),
성 사투르니누스(Saturninus), 성 게르마누스(Germanus)와 성 아스티우스(Astius)는
트라야누스 황제 치하의 마케도니아(Macedonia)에서 순교하였다.
성 아스티우스가 체포되어 십자가형을 받고 순교할 때 이를 동정한 죄로 다른 이들도 체포되어
쇠사슬을 몸에 감고 바다에 던져져 순교하였다.
이때 바다에 빠져 순교한 이들은 이탈리아에서 박해를 피해 마케도니아로 피신해 온 신자들이었다.
▶멜루아인(7.7)◀
신분 : 수도원장
연대 : 792년
지역 : 아일랜드
성 멜루아인은 아일랜드 위클로(Wicklow) 지방의 탈라(Tallaght) 수도원의 설립자이자 대수도원장이다.
이 지방은 774년 렌스터(Leinster) 왕국의 셀라크 맥 둔차다(Cellach mac Dunchada) 왕의 지배아래 있었다.
탈라 대수도원은 성 멜루아인이 성 엔구스(Aengus)와 함께 시작한 컬디(Culdee) 운동의 모원이 되었다.
컬디 운동은 아일랜드의 수도원 생활방식을 전통적인 금욕주의 방식에 맞춰 규정하려는 의도에서 시작되었으며,
성 멜루아인의 편지글 여러 곳에 그의 가르침과 규칙들이 조목별로 요약되어 있다.
금욕생활과 지성생활을 동시에 장려한 생활은 시편낭송과 장궤의 반복을 통한 공동체의
기도와 안정 그리고 봉쇄의 준수를 통한 성직자적이며 수도원적인 독신생활을 장려하였다.
전형적인 아일랜드 형식으로 이루어진 컬디 운동은 차츰 극단주의에 빠지게 되었다.
금욕의 실천에는 알코올 섭취의 절대적 절제가 포함되었다.
주일은 유대인들의 안식일과 같이 지켜졌다.
또 찬물 속에서 철야기도를 하거나 십자 형태로 팔을 뻗은 채 철야기도를 하고 스스로 편태를 하는 것이 권장되었다.
그러나 이 운동은 여러 이유로 실패하였다.
아일랜드의 개혁처럼 성 멜루아인은 영적 지도와 죄의 고백에 관한 규칙 제정을 통해 그 두 가지를 강조하였다.
탈라 수도원의 경건한 삶은 특별히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대천사 미카엘에 대한 특별한 공경으로 특징져진다.
지적 작업과 육체의 작업은 탈라 수도원 생활의 주요한 부분이었다.
성 멜루아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하루에 하는 적절한 세 가지의 일이 있다.
기도, 노동, 공부 혹은 가르치거나 쓰기, 옷 수선이나 수도자가 할 수 있는 적절한 일들을 통해 누구도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빌레발도(7.7)◀
신분 : 주교
연대 : 700-786년
지역 : 아이크슈태트
웨식스(Wessex)의 리카르두스(Richardus, 2월 7일) 왕의 아들인
성 빌레발두스(Willebaldus, 또는 빌레발도)는 웨식스(Wessex)에서 태어나 월샘(Waltham) 수도원에서 교육을 받고,
721년에 부친과 형제들을 따라 로마(Rome)와 예루살렘 성지순례 길에 올랐다.
그의 부친은 이탈리아의 루카(Lucca)에서 운명했지만 그는 예루살렘까지 순례하였다.
그러다가 에메사(Emesa)에서 스파이 혐의로 사라센인들에게 투옥되기도 했으나 무혐의로 석방되어 순례를 계속할 수 있었다.
그는 몬테카시노(Monte Cassino)에서 10년을 살았고,
740년경에 로마에서 성 그레고리우스 3세(Gregorius III) 교황을 만나 선교사 자격을 받고 파견되었다.
그가 투린지아(Thuringia)로 갔을 때 성 보니파티우스(Bonifatius, 6월 5일)는 그를 사제로 서품하였다.
그는 뛰어난 선교사의 자질을 보였고, 그의 업적 또한 대단히 성공적이었기 때문에 아이크슈태트의 주교로 임명되었다.
그는 약 40년간 교구를 다스리다가 운명했다.
그는 성지를 순례한 최초의 영국 사람으로 꼽히며,
그가 쓴 "오도에포리콘"이란 순례기는 영국 최초의 여행 안내서로 인정받는다.
그는 938년에 교황 레오 7세(Leo VII)로부터 시성되었다. 그는 빌리발두스(Willibaldus)로도 불린다.
▶아폴로니오(7.7)◀
신분 : 주교
연대 : 연대미상
지역 : 브레시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Lombardia) 지방 브레시아의 주교인
성 아폴로니우스(또는 아폴로니오)는 그다지 신뢰성이 높지 않은
성 파우스티누스(Faustinus, 2월 15일)와 성 요비타(Jovita, 2월 15일) 형제의 전기 안에서 언급되었다.
그의 유해는 브레시아의 주교좌 성당에 안장되었다.
▶에텔부르가(Ethelburga)◀

신분 : 동정녀
연대 : 664년
지역 : 파르무티에
성녀 에텔부르가는 이스트 앵글리아의 국왕인 안나(Anna)의 딸로 수도 성소를 깊이 느껴 그녀의 이복자매인
성녀 세트리다(Sethrida)와 함께 프랑스 지방으로 갔다.
그들은 이곳에서 성녀 부르군도파라(Burgundofara)의 지도를 받아 파르무티에에서 수녀가 되었다.
성녀 세트리다는 브리 지방의 파르무티에 수도원의 원장이 되었고,
그 후 660년경에 에텔부르가가 원장을 승계하였다.
그녀는 수도원의 새 성당을 짓기 시작하였으나 완공을 보지 못하고 운명하였다. 프랑스에서 그녀는 오비에르주로 알려져 있다.
성녀 에르콘고타(Ercongota)는 켄트(Kent)의 왕인 에르콘베르투스(Erconbertus)와
성녀 섹스부르가(Sexburga)의 딸이며 에텔부르가는 그녀의 이모이다.
성 베다(Beda)의 기록에 의하면 에르콘고타는 기적을 행한 수도자로 널리 알려졌고,
임종 때에도 천사의 발현이 있었다고 한다. 성녀 에르콘고타의 유해는 성 스테파누스(Stephanus) 성당에 안장되어 공경을 받고 있다.
▶에르콘고타(Ercongota)◀
신분 : 동정녀
연대 : 660년
지역 : 파르무티에
성녀 에텔부르가(Ethelburga)는 이스트 앵글리아의 국왕인 안나(Anna)의 딸로
수도 성소를 깊이 느껴 그녀의 이복자매인 성녀 세트리다(Sethrida)와 함께 프랑스 지방으로 갔다.
그들은 이곳에서 성녀 부르군도파라(Burgundofara)의 지도를 받아 파르무티에에서 수녀가 되었다.
성녀 세트리다는 브리 지방의 파르무티에 수도원의 원장이 되었고,
그 후 660년경에 에텔부르가가 원장을 승계하였다.
그녀는 수도원의 새 성당을 짓기 시작하였으나 완공을 보지 못하고 운명하였다.
프랑스에서 그녀는 오비에르주로 알려져 있다.
성녀 에르콘고타는 켄트(Kent)의 왕인 에르콘베르투스(Erconbertus)와 성녀 섹스부르가(Sexburga)의 딸이며 에텔부르가는 그녀의 이모이다.
성 베다(Beda)의 기록에 의하면 에르콘고타는 기적을 행한 수도자로 널리 알려졌고,
임종 때에도 천사의 발현이 있었다고 한다.
성녀 에르콘고타의 유해는 성 스테파누스(Stephanus) 성당에 안장되어 공경을 받고 있다.
▶오도(7.7)◀
신분 : 주교
연대 : 1122년
지역 : 우르겔
에스파냐 바르셀로나(Barcelona)의 백작 집안에서 태어난 성 오도는 군대에서 훈련받고
경력을 쌓은 후 교회의 봉사직에 입문해 먼저 피레네 산맥에 있는 우르겔의 대부제가 되었다.
그 후 교황 우르바누스 2세(Urbanus II)에 의해 서품을 받고 1095년에 우르겔의 주교가 되었다.
그는 특별히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눈부신 사랑을 실천하였다.
▶일리디오(7.7)◀
신분 : 주교
연대 : 385년
지역 : 클레르몽
투르(Tours)의 성 그레고리우스(Gregorius, 11월 17일)는 프랑스 오베르뉴(Auvergne) 지방 클레르몽의
제4대 주교였던 성 일리디우스(또는 일리디오)를 대단히 존경하였다.
그의 유해는 그의 이름을 따서 클레르몽 교회에 세워진 옛 베네딕토 수도원에 모셔져 공경을 받아왔다.
▶판테노(Pantaenus)◀
신분 : 선교사, 신학원장
연대 : 200년
성 판테누스(또는 판테노)는 당시 학문의 중심지인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신학원의
원장으로서 철학과 강의로써 크게 명성을 떨쳤다.
그는 흔히 예언자와 사도들의 추종자들로부터 수집한 자료들을 읽어주고
해설함으로써 청중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이것은 클레멘스(Clemens)의 증언에 의한 것이다.
또 역사가 에우세비우스(Eusebius)는 그가 인도까지 가서 선교한 위대한 선교사라고 기술했다.
그는 그곳에서 성 바르톨로메우스(Bartholomaeus)로부터 세례를 받은 그리스도인을 만났다고도 한다.
또한 그는 위대한 지성인이고 설교 능력이 뛰어난 선교사로서 별명은 ‘시칠리아의 별’이었다고 한다.
▶팔라디오(Palladius)◀
신분 : 주교
연대 : 432년
지역 : 아일랜드
로마(Rome)의 주교이던 성 팔라디우스(또는 팔라디오)는 펠라기우스주의(Pelagianism) 이단을 배격하기 위하여
프랑스 오세르(Auxerre)의 성 게르마누스(Germanus)를 잉글랜드(England)로 파견한 장본인이다.
431년 그는 교황 성 코일레스티누스 1세(Coelestinus I)에 의하여 주교로 축성된 후 아일랜드 선교사로 파견되었다.
그는 아일랜드의 첫 번째 주교였다. 렌스터(Leinster)에서 활동할 때에는 수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3곳에 성당을 세울 만큼 수많은 개종자를 얻었다.
그 후 그는 스코틀랜드로 가서 픽트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던 중 애버딘(Aberdeen) 근처 포던(Fordun)에서 운명하였다.
그는 아일랜드의 사도로 불린다.
▶펠릭스(Felix)◀
신분 : 주교
연대 : 582년
지역 : 낭트
프랑스 남서부 아키텐(Aquitaine)의 귀족 출신인 성 펠릭스는 덕행과 웅변 그리고 학덕이 뛰어난 주교였다.
그는 기혼자였는데 36세 때에 아내와 협의하여 자신은 성직자로, 아내는 수녀원으로 들어갔다.
그의 열성은 지나칠 정도로 강하였다. 그는 낭트 대성당을 지었다.
▶헤다(Hedda)◀
신분 : 주교, 수도원장
연대 : 650년
지역 : 윈체스타
‘웨식스의 사도’ 성 비리누스(Birinus)는 교황 호노리우스 1세(Honorius I)의 명에 따라
잉글랜드(England) 내륙지방에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려고 로마(Rome)에서 온 주교였는데,
뜻밖에도 웨식스(Wessex) 사람들을 발견하고부터는 이들을 위하여 일하려고 결심하였다.
그는 634년에 브리튼으로 가서 선교하던 중 웨식스 왕에게 세례를 주었고,
왕이 하사한 템스(Thames)의 도체스터(Dorchester)에 주교좌를 세웠다.
성 베다(Beda)에 의하면 그는 독일계 주교이다.
도체스터 교구는 나중에 둘로 나누어서 윈체스터 지역은 성 헤다가 맡았다.
성 헤다는 정의롭고 올바른 사람으로 높은 명성을 얻었으며,
의무를 수행할 때에는 사랑의 눈빛이 더욱 빛났다고 성 베다는 말한다.
(가톨릭 굿뉴스 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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