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Mark)◀
신분 : 교황
연대 : 336년
로마(Rome) 출신인 성 마르코(Marcus)는 로마 교회의 성직자로서 봉사하던 중에 교황으로 선출되었는데, 콘스탄틴 대제의 신앙
자유 이후 처음으로 뽑힌 교황이다. 그는 새로운 방향으로 교회를 지도하기보다는 교회의 평화를 위해 진력하였다. 왜냐하면 박해가 막 종식되었으므로
또 다른 사탄이 침입할 기회를 엿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는 재임 8개월 20일 만에 서거하였다. 교황 성 다마수스(Damasus)가
기술한 성 마르코에 대한 시의 단편이 남아 있는데, 여기에 그의 기도 정신이 언급되어 있다.
▶마태오 카레레(Matthew Carreri)◀ (복자)
신분 : 셜교가
연대 : 1470년
지역 : 만투아
요한 프란치스코 카레리는 만투아 출신인데, 설교자회에 입회하면서부터 마태오(Matthaeus)라고 부른다. 설교가로서 성공한
사람인데, 특히 그는 장기간의 피정 지도자로서 또 수도회의 엄격한 규율을 모범적으로 준수하여 더욱 유명하였다. 그러다가 제노바(Genova)에서
피사로 여행하던 중에 해적들에 의하여 나포된 적이 있었는데, 다른 회원들은 곧 석방되었지만 그 자신은 두목과 함께 그들의 본거지로 끌려갔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 성녀 스테파니아를 만났는데, 이때 그녀는 어린아이였다고 한다. 그는 1470년 10월 5일에 비제나바에서 운명하였다.
▶바코(Bacchus)◀
▶세르지오(Sergius)◀
신분 : 순교자
연대 : 303년?
성 바쿠스(또는 바코)와 세르기우스(Sergius)는 전통적으로 로마 군단의 장교들로서 막시미아누스 황제가 주피터 신에게 희생을 드릴
때 이를 거절함으로써, 유프라테스 남부 시리아의 레사파에서 순교하였다고 전해온다. 세르기우스는 분명히 그곳에 묻혔는데 후일 그의 이름을 따서
세르지오폴리스라고 부른다. 이 지역의 많은 성당들이 세르기우스나 바쿠스의 이름으로 세워졌고, 그들에 대한 공경도 전 세계로 확대되어
보편화되었다. 사막의 유목민들은 이 두 분을 그들의 특별한 수호성인으로 모신다.
▶아르탈도(Artaldus)◀ (복자)
신분 : 주교
연대 : 1206년
지역 : 벨리
사보이아(Savoia)의 소토노드 성에서 태어난 아르탈두스(또는 아르탈도)는 18세 때에 아마데우스 3세의 궁으로 들어갔으나, 2년
후에 나와서 포테스에 있던 카르투지오 회에 입회하였다. 사제로서 많은 직책과 경험을 가진 이 거룩한 수도자는 자기 고향에 수도원을 세우라는 명을
받고 대수도원을 세웠는데 화재 때문에 다시 세웠다고 한다. 그때 그는 벨리의 주교가 되었으나 2년이 못되어서 사임하고 자기 수도원으로 돌아왔다.
성 아르탈도는 세상의 애착을 끊어버린 표본으로 공경을 받았다. 아르토드(Arthaud)로도 불린다.
▶오시트(Osyth)◀
신분 : 수녀, 순교자
연대 : 7세기경
지역 : 치치
웨식스(Wessex)의 세인트 오시트 도시는 원래 치치라고 부르다가 성녀 오시트(Osith)를 기념해 붙인 이름이다. 그녀는
에식스(Essex)의 왕 시그히어(Sighere)의 아내였는데, 신앙심이 깊어서 여러 곳에 수녀원을 세웠다고 한다. 시타(Sytha)로도
불린다.
▶유스티나(Justina)◀

신분 : 순교자
연대 : 연대미상
지역 : 파도바
이탈리아 파도바 지방에서 큰 공경을 받고 있는 성녀 유스티나는 사도 성 베드로(Petrus)의 제자로부터 세례를 받았고, 네로 황제
치하에서 순교하였다는 사실밖에는 알려진 것이 없다.
(가톨릭 굿뉴스 홈에서)
'성인축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10월 8일 성인들 (0) | 2017.11.05 |
|---|---|
| [스크랩] 10월 8일 성 시메온 (0) | 2017.11.05 |
| [스크랩] 10월 7일 로사리아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0) | 2017.11.05 |
| [스크랩] 10월 6일 성인들 (0) | 2017.11.05 |
| [스크랩] 10월 6일 성 브루노사제. 카르투시안수도회 (0) | 2017.11.05 |